“지속적인 봉사와 관심이 변화를 만듭니다.” 경주 에밀레 MJF 라이온스클럽 김혜령 회장은 일회성 봉사보다 지속적인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00년 5월 26일 창립한 에밀레클럽은 지역 최초로 MJF로 승격된 단체다. 회원 한 명이 1000달러를 기부해야만 가
지역 여성 라이온스의 맏언니 격인 원화라이온스클럽이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2000년 5월 26일 창립한 원화는 경주 최초의 여성 라이온스클럽으로, 올해 이지은 회장이 취임했다. 이 회장은 “우리는 돈보다 시간을 내는 봉사로 25년을 이어왔다”며 “여성의 손길이 필
“회원의 많고 적음보다는 봉사를 향한 마음과 그리고 지속성이 더욱 중요합니다. 무리하게 회원을 늘리기보다는 오래 함께 봉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회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승우 신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함께, 그리고 모두가 봉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건천라이온스클럽은 1983년 건천읍 주민 35명이 창립총회를 열고 클럽의 역사가 시작됐다. 초대 회장으로 구종회 씨가 취임하면서 봉사의 기틀이 마련했으며 올해로 40여 년을 맞은 클럽은 그동안 소년소녀가장 자매결연, 건천읍 사거리 신호등 설치, 수해의연금 전달, 지역
외동읍에서 봉사의 시간을 쌓아온 외동라이온스클럽이 올해 창립 43주년을 맞았다. 1983년 9월 발기인 17명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40여 명의 회장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지역 봉사의 중심이 되어 온 외동라이온스 클럽 제43대 회장으로 취임한 최소동 씨는 인터뷰 내내
“위 세대가 쌓아온 봉사의 전통을 후배 세대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중간에서 연결하는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78년 창립된 서라벌라이온스클럽이 올해로 47주년을 맞았다. 지역 사회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한 서라벌클럽은 47년 간 수많은 지역
안강라이온스 제49대 회장으로 취임한 권용환 회장은 라이온스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회원 간 소통, 그리고 지역 대표 봉사단체로써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지난 1977년 3월 27일 창립한 안강라이온스 클럽은 경주라이온스클럽의 스폰서로 시작됐다. 초대 이완
경주라이온스클럽이 창립 56주년을 맞았다. 1969년 지역 최초로 문을 연 이 클럽은 경주의 봉사 문화를 이끌어온 ‘원조’ 라이온스로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지역과 함께 성장해왔다. 경주라이온스클럽은 1969년 9월 18일 조직총회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