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는 세계적 명문 구단의 유소년팀과 함께, 지난달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국내 유망주들로 새로 꾸린 12개 팀이 나서 기량을 겨룬다.
국내 선수들에게는 국제경기 경험을, 해외 선수들에게는 한국 유소년 축구의 수준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개회식과 환영만찬은 대회 전날인 13일 오후 6시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열린다.
각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화합의 자리를 갖는다.
주낙영 시장은 “선수들이 승패를 넘어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우고 우정을 나누길 바란다”며 “경주가 국제 유소년 스포츠 교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홈
뉴스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