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9호(5월 22일자) 6면 손동진 선고와 관련해 ‘법원이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540만원을 구형했다’를 ‘법원이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540만원을 선고했다’로 바로잡습니다. 제1040호(5월 27일자) 6면 방폐공단, 시민환경단체 초청 관련 시사 내용 중 ‘경주경실련 오영석, 조관제 공동대표’를 조관제씨는 공동대표가 아니기에 이날 참석한 공동대표를 ‘경주경실련 오영석 공동대표’로 바로잡습니다.
지난 호(1015호) 3면에 ‘한수원 도심이전 시장의 독단적인 계획’ 기사 내용 중 “2009년에는 백상승 시장, 이종근 시의장, 정수성 국회의원, 김종신 한수원 사장 등 4자가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북면 장항리’가 한수원 본사 예정지라고 재차 발표한 바 있다”라는 본문에서 당시 시의장은 이종근 의장이 아니라 최병준 의장 이였음을 바로 잡습니다.
사진설명고침] 2007년 1월 29일 10시 9분에 발행된 ‘[사진-307] 장병들에게 손흔드는 노대통령’ 사진 설명 중 ‘김장수 육군참모총장’ 을 ‘김장수 국방부장관’으로 바로 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 534호 경주예총 관련기사에 관해 일반 공로상 부분 김용봉씨를 서용봉씨로, 문화부문을 문학부분으로, 사진부분에 박혜옥씨를 박해옥씨로 정정하며, 경주신협관련기사에 회장 주진우씨를 박진우씨로 바로 잡습니다.
정정 보도 본지 519호 7면 '마시마로 인형을 아시나요' 기사와 관련, 마시마로 인형은 일본에서 만든 제품이 아니기에 바로 잡습니다. 마시마로 인형은 국내에서 제작되는 순수 국산이며 다만 경주지역 기념품점에 진열된 일부 제품의 생산지가 중국이었습니다.
지난 511호 8면 중단 소제목에서 "경주라이온스 클럽"을 "경주로타리 클럽"으로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