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번호로 불리던 구마와 단지, 활기찬은 이제 각자의 가족과 함께 새로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 시작된 인연은 서로를 기다리던 가족을 만나 더 큰 행복으로 이어졌다. 입양가족들에게 함께 살아가며 달라진 일상과 유기동물 입양의 의미를 들어봤다. 공..
공고번호로 불리던 노노와 꿍꿍이, 소금이는 이제 각자의 가족과 함께 새로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를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만난 세 반려견은 저마다 다른 사연으로 인연을 맺었지만, 지금은 가족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하는 소중한 가족이 됐다. 입양가족들에..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던 호떡, 더덕, 토비는 이제 각자의 보금자리에서 소중한 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다.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된 인연은 어느새 가족의 일상이 됐고, 보호자들은 입을 모아 “아이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공고번호 경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에는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많은 유기동물들이 있습니다. 본지는 연재 ‘공고번호에서 가족으로’를 통해 보호소를 떠난 아이들이 입양 이후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공고번호로 불리던 아이들이 이제는 누군가의 가족이 되..
이설·도리·타비는 2025년 6월생으로 추정되는 남매견이다.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 각각 다른 가족에게 입양된 뒤 지내오다 지난 6일, 첫 생일을 맞아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공고번호였던 시절을 지나 누군가의 가족이 된 아이들은 지금 어떤 일상을 살아가고 있을까. 보호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이하 센터)에서 보호되던 유기동물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특히 보호동물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봐온 센터 직원들 역시 직접 입양을 통해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 직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