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전국의 서점, 출판사, 독립출판·아트북 창작자로, 심사를 거쳐 20팀을 선정한다.
경주·경북 소재 업체는 심사에서 우대받는다.
선정 업체에는 기본 시설과 실비가 지원되며, 직접 큐레이션한 도서 일부는 경주시립도서관 장서로 구입된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9월 2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전국의 책방과 창작자들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독자들과 책의 매력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사서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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