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정부의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와 연계해 지역 소비를 끌어올리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리기 위한 조치라고 지난 28일 밝혔다. 국비 2억6500만원이 투입된다.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추가 캐시백 5%가 함께 적용된다.
경주페이 이용자는 현재 20만2574명, 가맹점은 1만2645곳이다. 시는 행사에 앞서 가맹점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알림 메시지와 SNS 등을 통해 혜택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캐시백 확대가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민생경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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