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설립된 경주시지회는 정회원 48명과 준회원 54명 등 102명이 활동하며, 척수장애인의 자활·자립을 돕는 재활 프로그램과 장애인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이조 지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06년 8월 설립된 경주시지회는 정회원 48명과 준회원 54명 등 102명이 활동하며, 척수장애인의 자활·자립을 돕는 재활 프로그램과 장애인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이조 지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