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90m, 폭 10m 규모로 내년 4월 준공이 목표다.
이 구간은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컸다.
시는 2021년 7월 실시설계를 마친 뒤 올해 5월 소하천 점사용 허가를 받았고, 8월에는 편입토지 22필지 2776㎡에 대한 보상을 끝냈다.
지난달 공사를 시작해 내년 4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 개설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접근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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