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책과 음악, 체험이 어우러진 여름밤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장 잔디광장에는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심야책광장’이 조성되며, 지역 동네책방 7곳이 참여하는 ‘심야책마켓’과 경주시립도서관의 ‘바퀴달린 도서관’도 함께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2300여 권의 도서를 만날 수 있다.
음악 공연 ‘책플리’, 시민 참여형 이벤트 ‘책스테이지’, 책 관련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며, F&B존과 부대전시도 운영된다.
방문객은 북큐레이션 도서와 시립도서관 책은 물론 돗자리·독서등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도심 속 문화공간에서 여름밤의 여유를 책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홈
뉴스
문화·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