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은 6월 8일부터 17일까지 받으며, 경주 시민과 지역 내 사업장 근로자·직장인·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300팀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예심은 6월 24일 오후 1시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본 녹화는 6월 27일 오후 2시 쪽샘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방송은 7월 19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영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끼와 열정을 가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홈
뉴스
문화·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