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장 위에 놓인 이불과 베개, 화분은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다.
그리고 시간과 기억이 겹겹이 쌓인 자리다.
누름한 꽃은 한때 피어 있던 생명을 평면의 형태로 바꿔진 것이다.
그 안에는 여전히 계절의 숨결과 순간의 감정이 남아 있다.
전통적 풍경과 자연의 재료를 함께 엮어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쯤 간직하고 있는 그리움과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김정련 작가 kjy710226@naver.com
꽃담 꽃누르미 공방 대표.
2025년 ‘자연의 보석 꽃: 그 꽃을 담다’ 개인전, 동국대경주병원 초대전 개최.
2024~2025년 국제우수작가 300인전, 국제 꽃누르미공예창립회원전 외 다수 참여. 2025년 제21회 국제종합예술대전 추천작가 위촉.
2021년 제42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압화 부문 은상, 2024년 제20회 국제종합예술대전 최우수상, 2021년 제1회 국제 식물공예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신라미술대전(2024년), 포항불빛미술대전(2024년), 대한민국전통미술대전(2023년), 대한민국 창작미술대전(2020년) 외 다수 입선 및 특선.



홈
경주라이프
지상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