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의 따스한 위로
정사각형의 하얀 백자 위에 자연의 작은 조각들을 정성스레 옮겨 담아봅니다.
일상에서 지친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제 마음의 투영이기도 합니다.
섬세한 붓끝으로 피워낸 꽃잎 하나하나가
당신의 공간에서 저마다의 향기로 새로운 이야기를 피워내길 소망합니다.
허준영 작가
제39회 신라미술대전 특선
한국포슬린 협회 정회원
허소세라믹아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