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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잡습니다.

경주신문 기자 gjnews21@hanmail.net 1016호 입력 2011/12/05 00:00 수정 2026/03/31 13:38
-1015호 기사관련

지난 호(1015호) 3면에 ‘한수원 도심이전 시장의 독단적인 계획’ 기사 내용 중 “2009년에는 백상승 시장, 이종근 시의장, 정수성 국회의원, 김종신 한수원 사장 등 4자가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북면 장항리’가 한수원 본사 예정지라고 재차 발표한 바 있다”라는 본문에서 당시 시의장은 이종근 의장이 아니라 최병준 의장 이였음을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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