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통일부 청년인턴들은 ‘꾸꾸의 평화여행 게이트’, ‘꾸꾸의 평화 방탈출’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경주시 청년 창작 플랫폼 ‘청년감성상점’을 통해 참여하는 청년예술가 10팀은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신라 여왕과 화랑으로 분장한 ‘꾸꾸’ 포토존이 마련되며, 열쇠고리와 그립톡 등 기념품도 만나볼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 안내 인력과 영문 안내물도 갖춘다.
사전 팝업 행사는 6일까지 KTX 경주역 맞이방에서 열린다. 방문객은 대표 프로그램 ‘꾸꾸의 천년 평화의 미소’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경주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평화통일의 의미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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