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마을~상구3리 마을회관 1.35㎞ 구간에 폭 11.1m 왕복 2차로가 놓였으며, 사업비는 131억5000만원이 투입됐다.
새 도로가 열리면서 주민들은 큰갓산을 우회하던 기존 경로보다 짧은 길로 현곡면과 도심을 오갈 수 있게 됐다.
시는 도로에 보도와 생태터널 1곳도 설치했다.
사업비는 도비 13억원, 시비 118억5000만원이다. 2019년 사업에 착수해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했으며, 이번에 준공했다.
준공식에는 주낙영 시장과 최재필 시의회 부의장, 최병준·배진석 도의원, 이경희·최진열·남우모·김경주 시의원, 현곡면·성건동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주변 도로망도 차질 없이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홈
뉴스
정치·행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