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16번째로 조성된 새마을동산으로, 새마을지도자황성동협의회가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했다.
경주시새마을회는 이날 황성동 형산강체육공원에서 새마을동산 조성 기념비 제막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박정원 회장과 새마을지도자황성동협의회 회원, 이경희 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새마을동산은 경주시새마을회 공모사업에 새마을지도자황성동협의회가 신청해 조성한 지역 특화사업이다.
약 132㎡ 부지에 조경수와 잔디를 심고 새마을 깃대 3개와 자연석 표지석을 설치했다.
박 회장과 이 위원장은 “경주의 16번째 새마을동산이라 더욱 뜻깊다”며 “황성동협의회와 부녀회가 꾸준히 관리해 주민에게는 쾌적한 쉼터를, 관광객에게는 깨끗한 경주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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