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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수사6팀, ‘더치트’ 감사패 받아

이상욱 기자 lsw8621@hanmail.net 입력 2026/09/20 10:51 수정 2026/09/20 10:52
중고거래 사기범 신속 검거 공로

경주경찰서 수사6팀이 금융사기 피해정보 공유망 ‘더치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경주경찰서>확대
경주경찰서 수사6팀이 금융사기 피해정보 공유망 ‘더치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경주경찰서>
경주경찰서가 중고거래 사기범을 신속히 검거한 공로로 국내 최대 금융사기 피해정보 공유망 ‘더치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수사6팀은 지난 7월 중고물품 판매를 빙자해 18명에게서 340만원을 가로챈 A씨를 검거, 구속 송치했다.
더치트 회원들은 피해자 이름을 새긴 감사패와 감사의 편지를 경찰에 전달했다.

경찰은 증가하는 사이버 범죄에 신속히 대응해 피해 회복과 추가 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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