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행정 소식과 마을 행사, 주민 일상 등을 담아 이웃 간 소통 창구로 활용될 전망이다.
14일 경주시에 따르면 ‘소금강 메아리’는 용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해 지난달 창간했으며, 기획부터 제작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했다.
소식지에는 지역 행정 소식과 크고 작은 마을 행사, 주민들의 일상 등 용강동의 다양한 이야기가 실렸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소식지를 주민 목소리와 지역 소식을 전하고 이웃 간 소통을 잇는 매개체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성진 용강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일상과 이야기를 나눌 매개체가 필요해 소식지를 창간했다”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통 창구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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