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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인 경주’ 특별전 9월 30일까지 열려

오선아 기자 suna7024@hanmail.net 1740호 입력 2026/07/16 10:38 수정 2026/07/16 10:40
경주문화관1918서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몰입형 전시

특별전시 ‘어린왕자 인 경주’가 9월 30일까지 경주문화관1918(옛 경주역)에서 열린다. <이미지=경주시>확대
특별전시 ‘어린왕자 인 경주’가 9월 30일까지 경주문화관1918(옛 경주역)에서 열린다. <이미지=경주시>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특별전시 ‘어린왕자 인 경주’가 9월 30일까지 경주문화관1918(옛 경주역)에서 열린다. 세계적 고전 ‘어린왕자’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이번 전시는 빛과 영상, 음악을 통해 원작의 메시지를 관람객들에게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전시는 어린왕자의 여정을 따라 총 8개 챕터로 구성됐으며, 관람객은 각 공간에 펼쳐지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원작 속 주요 장면과 의미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회차당 45분씩 하루 10회 진행된다. 회차별 관람 인원은 30~40명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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