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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봉사단·예티센터, 장애인 자립 돕는다

오선아 기자 suna7024@hanmail.net 1739호 입력 2026/07/09 14:41 수정 2026/07/09 14:43
장애인 복지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나브로 봉사단이 지난 5일 예티주간보호센터와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시나브로 봉사단>확대
시나브로 봉사단이 지난 5일 예티주간보호센터와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시나브로 봉사단>
시나브로 봉사단이 지난 5일 예티주간보호센터와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장애인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도록 돕고, 현장 중심의 봉사와 후원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장애인 복지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함께 꾸려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봉사활동 협력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장애인 자립 및 사회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연계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수안 시나브로 봉사단 회장은 “나눔과 봉사는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다”라며 “예티주간보호센터와 함께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소영 예티주간보호센터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은 센터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이번 협약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두 기관은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후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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