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현재 14실 규모의 입주 공간을 운영 중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이번 모집은 센터가 오는 8월 기관 명칭을 ‘경주·AI 미디어센터’로 변경하고 AI·미디어 융합 중심 기관으로 새롭게 도약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추진돼 더욱 주목된다.
입주기업에는 크로마키 스튜디오·재현검증실·편집실 등 전문 제작 인프라와 세미나실·회의실 등 공용시설 이용이 지원되며, 공동 기자재 활용 및 장비 사용료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
입주 신청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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