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창한 숲속에 자리한 이 야영장은 약 2228평 규모로, 매년 전국 각지의 캠핑객이 찾는 대표 산림 휴양지다. 다양한 크기의 목재 데크(3m×3.5m~4.7m×4.2m)를 갖췄으며, 취사장·샤워장·화장실·전기분전함 등 편의시설과 숲 도서관도 함께 운영된다.
운영 기간에는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오후 3시) 무료 숲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에어베드 힐링 체험과 차 마시기 체험 등 신규 산림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예약은 숲나들e와 토함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데크 1면 기준 1박 2만5000원이며, 지역주민·장애인·국가유공자 등 할인 대상자는 30% 할인이 적용된다.
김진태 공단 이사장은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토함산자연휴양림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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