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6조원 규모의 i-SMR 1호기 부지 선정 평가에 주민 수용성을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ARS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신번호는 ‘02’로 시작한다.
주요 설문 항목은 i-SMR에 대한 인지도와 유치 찬반 의견, 기대 효과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조사 일정과 참여 방법을 시민들에게 사전 안내할 계획이다.
정부는 6월 말 최종 부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여론조사는 i-SMR 유치와 관련한 시민 의견을 공식적으로 수렴하는 절차”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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