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구직단념청년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수 후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직업훈련 등 후속 서비스와 연계한다.
지원 대상은 최근 6개월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구직단념청년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등이다.
프로그램은 단기(1개월·40시간)·중기(3개월·120시간)·장기(5개월·200시간) 과정으로 구성되며, 이수 시 50만~3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현재 장기 과정은 모집을 마치고 교육이 진행 중이며, 단기·중기 과정 신청을 받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홈
뉴스
정치·행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