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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기획특집 2026 6.3지방선거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좋은후보상’ 수상

이상욱 기자 lsw8621@hanmail.net 입력 2026/05/24 11:16 수정 2026/05/24 11:19
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주관

 

주낙영 후보가 지난 23일 선거사무소에서 ‘좋은후보상’을 전달 받았다. <사진=주낙영 후보 캠프>확대
주낙영 후보가 지난 23일 선거사무소에서 ‘좋은후보상’을 전달 받았다. <사진=주낙영 후보 캠프>
국민의힘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가 지난 23일 선거사무소에서 ‘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좋은후보상’을 수상했다.

시민사회·종교계·직능단체·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00인 위원회’의 평가와 투표로 선정된 이번 수상자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식 발표됐다.
선정 기준으로는 △시민운동 가치 존중 △청렴성과 도덕성 △사회적 물의 여부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과 비전 등이 제시됐다.

광역단체장 부문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등 9명이, 기초단체장 부문에서는 주낙영 후보를 포함한 전국 24명이 이름을 올렸다.

유권자운동본부는 “진영 논리를 넘어 실력과 도덕성, 책임감을 갖춘 후보를 발굴해 유권자의 선택 기준을 높이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주낙영 후보는 “지난 8년간 시민만 바라보며 책임 있게 시정을 운영해온 노력에 대한 평가”라며 “더 낮은 자세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민 삶을 세심히 살피고, 중단 없는 경주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와 SMR 국가산단, 미래형 교통망 구축 등 경주의 새로운 도약 기회를 시민 삶의 변화와 지역 발전으로 반드시 연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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