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경주, 시민이 더 행복한 경주’ 실현을 목표로,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참여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공모 분야도 기존 4개에서 △글로벌 관광·문화도시·포스트 APEC △미래산업·지역경제 △부자 농어촌 △매력적인 도시개발 △인구정책·행복도시 △기타 등 7개로 대폭 넓혔다.
제안서는 경주시 홈페이지 ‘행복톡톡 아이디어’ 게시판을 비롯해 우편·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실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0월 중 최종 결과가 발표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금상 200만~300만원, 은상 100만~150만원, 동상 50만~8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가 APEC 이후 경주의 새로운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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