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된 행복선생님은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소속으로, 주 5회 지역 내 640여 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이다.
지역 어르신들과의 넓은 접점을 활용해 교통안전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안전반장들은 경로당을 거점으로 사고 예방 홍보와 맞춤형 안전교육, 디지털 홍보물 전파 등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행복선생님 교통안전반장을 중심으로 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실질적인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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