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 부문은 문화·예술, 교육·학술, 사회봉사, 체육발전, 특별상 등 5개 부문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수여된다.
추천 대상은 경주시에 5년 이상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단체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개인이다.
특별상은 타 시·도 거주자도 공적이 뚜렷하면 추천 가능하다.
개인 추천 시에는 해당 부문 관련 5인 이상의 연서(連署)가 필요하다.
접수는 오는 14일까지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심사위원회는 22일 열리며, 시상식은 6월 8일 경주시민의 날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물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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