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센터 1·2·3층에서 운영되며, 아나바다 장터(5가족)·플리마켓(10팀)·체험프로그램(3개팀) 등으로 구성된다.
아나바다는 가족 단위, 플리마켓은 여성 주도 참여자를 우선 선발한다.
아나바다 부스에서는 어린이 도서·의류 등을 나누고, 플리마켓에서는 여성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은 업사이클링·친환경 소품 만들기 등 가족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여성의 경제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13일 오후 5시까지 센터 3층 사무실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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