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는 지난 4일 경주시 황오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 5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박 대표는 매년 5월과 12월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박 대표께 감사드리며, 기탁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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