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의 중심에는 전 세계 도시 벽면을 누비며 희망을 전해온 노란 고양이 캐릭터 ‘무슈샤(M.Chat)’가 자리한다.
전시는 △고전적 이미지를 재해석한 ‘상상력의 에너지’ △일상의 특별함을 담은 ‘일상의 에너지’ △경주의 역사적 흔적과 에너지의 본질을 연결한 ‘에너지의 흐름과 과학’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토마 뷔유는 “관람객들이 지속과 재생의 가능성,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멈추지 않는 에너지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별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한수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
뉴스
문화·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