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뉴스 문화·관광

한수원,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 토마 뷔유 특별전 경주서 개최

이상욱 기자 lsw8621@hanmail.net 입력 2026/05/04 12:19 수정 2026/05/04 12:20
‘보이지 않지만, 멈추지 않는’ 주제…10월 말까지

 

토마 뷔유(Thoma Vuille) 특별전 포스터. <사진=한수원>확대
토마 뷔유(Thoma Vuille) 특별전 포스터. <사진=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하 한수원)이 세계적인 그래피티 예술가 토마 뷔유(Thoma Vuille)의 특별전 ‘보이지 않지만, 멈추지 않는(Unseen, Unbroken)’을 4일부터 경주 본사 홍보관(에너지팜)에서 개최한다.

전시의 중심에는 전 세계 도시 벽면을 누비며 희망을 전해온 노란 고양이 캐릭터 ‘무슈샤(M.Chat)’가 자리한다.

전시는 △고전적 이미지를 재해석한 ‘상상력의 에너지’ △일상의 특별함을 담은 ‘일상의 에너지’ △경주의 역사적 흔적과 에너지의 본질을 연결한 ‘에너지의 흐름과 과학’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토마 뷔유는 “관람객들이 지속과 재생의 가능성,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멈추지 않는 에너지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별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한수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경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