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어린이부터 조부모 세대까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레크리에이션과 오토마톤, 페이스페인팅, 풍선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인기 유튜버가 참여하는 비눗방울 퍼포먼스도 현장을 수놓을 예정이다.
동궁원은 앞서 설 연휴 ‘설날! 시끌벅적 동궁원’ 행사를 통해 세대 통합형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해 어린이날 대표 방문지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동궁원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홈
뉴스
문화·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