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는 네이버페이 앱을 통해 삼성페이 또는 QR 방식으로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앱 내 카드 추가 메뉴에서 경주페이를 등록한 뒤 사용하면 된다.
온라인 결제와 네이버포인트 적립은 지원되지 않으나,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
경주시는 지난달 23일 카카오페이 도입에 이어 오는 28일 경주페이 택시요금 결제 시행을 앞두고 있는 등 결제 수단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간편결제 서비스 확대로 경주페이 이용 환경을 지속 개선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결제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홈
뉴스
정치·행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