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의 역사문화 경관·자연생태 사진과 양명산 국가공원의 화산지형 사진이 나란히 전시되며, 탐방객들은 두 공원의 이색적인 자연 풍광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삼릉 일원의 수려한 야외 환경을 배경으로 한 전시 형식도 색다른 관람 경험을 더할 전망이다.
김미향 문화자원과장은 “양 공원이 자연보전 가치와 아름다운 경관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제 협력을 통한 국립공원 가치 확산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만 양명산 국가공원도 오는 9월 현지에서 공동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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