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TS 경주남부지국이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경주남부지국 조합원 14명은 지난 19일 터미널과 인접한 형산강변 도로 및 공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지역은 관광객 유입이 많은 구간으로, 조합원들은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봄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EBTS 경주남부지국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지만 경주의 이미지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경주남부지국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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