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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분홍빛 봄, 불국사공원을 물들이다

최진욱 전문 기자 1727호 입력 2026/04/16 14:19 수정 2026/04/16 18:28


 

경주 불국사공원 겹벚꽃이 절정을 앞두고 화사한 봄빛을 뽐내고 있다. 최진욱 전문기자확대
경주 불국사공원 겹벚꽃이 절정을 앞두고 화사한 봄빛을 뽐내고 있다. 최진욱 전문기자
경주 불국사공원 겹벚꽃이 절정을 앞두고 화사한 봄빛을 뽐내고 있다. 300여 그루의 겹벚꽃나무가 만들어낸 분홍빛 꽃터널 사이로 가족·연인·친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봄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낮에는 눈부신 꽃비가, 밤에는 경관 조명과 어우러진 몽환적인 풍경이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주말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불국사 공원 겹벚꽃이 절정을 향해 가고 있다. 최진욱 전문기자확대
불국사 공원 겹벚꽃이 절정을 향해 가고 있다. 최진욱 전문기자

 

겹벚꽃을 바라보고 있는 아기의 모습. 최진욱 전문기자확대
겹벚꽃을 바라보고 있는 아기의 모습. 최진욱 전문기자

 

겹벚꽃을 만끽하고 있는 상춘객들. 최진욱 전문기자확대
겹벚꽃을 만끽하고 있는 상춘객들. 최진욱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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