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뉴스 사회

숨은 명소 안강 하곡리 은행나무

최진욱 전문 기자 1660호 입력 2024/11/21 00:00 수정 2024/11/21 11:24


숨은 명소 안강 하곡리 은행나무

지난 17일 안강읍 하곡리 하곡마을회관 인근 은행나무의 잎이 
노랗게 물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저작권자 © 경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