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기간 중에는 경주파크골프장 1·2구장이 대체 시설로 정상 운영된다.
이번 공사는 파크골프 이용객 증가에 발맞춰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단은 휴장 기간 야간 조명탑을 새로 설치하고 노후 시설을 정비하는 한편, 고화질 CCTV를 추가로 설치해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시민 건강 증진과 야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조치인 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공사를 차질 없이 마쳐 한층 업그레이드된 파크골프장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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