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국민의 생활체육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지도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229개 시·군·구체육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경주시체육회는 2020년 4위, 2022년 2위, 2023년 1위에 이어 올해도 3위에 오르며 수년째 전국 최상위권을 지켜, 단발성 성과가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준기 회장은 “이번 성과는 2020년부터 꾸준히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해 온 체계적인 지도 역량과 시민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가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체육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경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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