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석 회장은 “지역사회 소외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속 지원하겠다”며 “작년에 이어 올겨울 경주푸른마을 김장 봉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수 경주푸른마을 원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방문해줘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나눔이 이용자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화답했다.
지난 6월 제36대 회장에 취임한 양 회장은 평화 증진, 환경 보존, 교육 등 로타리 7대 핵심사업과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백신 지원을 클럽 운영 목표로 제시했다. 남경주로타리클럽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해외 봉사활동으로도 국위 선양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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