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으로 그리는 고향
늦게 시작한 그림이기에
더 간절히 담고 싶었다.
내가 사랑하는 고향, 경북을.
영덕, 청송, 경산, 포항, 경주.
그곳의 산과 바다, 들녘을 펜 끝에 담는다.
펜화로는 계절의 색을 온전히 담지 못해 아쉽지만
이 검은 선들 속에
고향을 향한 마음만큼은 남기고 싶다.
홍혜옥 작가
개인전 2회, 단체전 30회
정수미술대전, 대구경북미술대전 장려상, 신라미술대전, 포항불빛미술대전 입선 다수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 환경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펜드로잉작가협회, 미사랑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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