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의 비상
혼돈과 어려움으로 지친 시간 앞에서 소원을 빈다.
순수한 복을 가득 담을 것 같은 달항아리에
열정으로 빛나던 청춘의 마음을 담아
다시 희망을 꿈꾼다.
솟구치는 청룡의 비상을 응원하며.
남부워터칼라 外 단체전 다수신라미술대전 특선.입선 다수현)어반수채화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