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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갤러리[230] 창

오선아 기자 suna7024@hanmail.net 1708호 입력 2025/11/13 10:15 수정 2025/11/13 10:19

 

창, 34x60cm, 한지에 먹, 동양화 물감. <사진=작가제공>확대
창, 34x60cm, 한지에 먹, 동양화 물감. <사진=작가제공>

창

 

 

창은 세상과 나를 잇는 틈이다.

닫힌 문 너머의 고요 속에서

열린 창은 마음의 시선을 밖으로 이끈다.

달과 별이 빛나는 작은 창을 통해

나는 세상을 그리고 나 자신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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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자 작가

경상북도미술대전, 신라미술대전, 울진봉평리신라비 전국서예대전, 포항시서예대전, 불빛미술대전, 서희선생선양 전국서예대전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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