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창은 세상과 나를 잇는 틈이다.
닫힌 문 너머의 고요 속에서
열린 창은 마음의 시선을 밖으로 이끈다.
달과 별이 빛나는 작은 창을 통해
나는 세상을 그리고 나 자신을 바라본다.
강규자 작가
경상북도미술대전, 신라미술대전, 울진봉평리신라비 전국서예대전, 포항시서예대전, 불빛미술대전, 서희선생선양 전국서예대전 초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