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개 팀이 클래식과 재즈,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한옥마을의 정취에 음악을 더한 야간 문화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한다.
공연은 16·17일, 23·24일 모두 4차례 진행된다.
클래식과 재즈, 팝, 힙합, 어쿠스틱, 팝페라 등 장르가 폭넓고, 피아노와 기타, 색소폰은 물론 마두금과 루프스테이션 등 이색 악기와 연주 방식도 만나볼 수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교촌마을과 월정교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기며 경주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단 관광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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