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에는 거실 겸 주방 1개, 방 2개, 화장실 1개가 마련됐다. 어르신들의 휴식과 여가는 물론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주민 소통 공간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외분 애자경로당 회장은 “회원들이 편안히 쉬며 서로 정을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즐겁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사랑방으로 잘 가꾸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로당에는 거실 겸 주방 1개, 방 2개, 화장실 1개가 마련됐다. 어르신들의 휴식과 여가는 물론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주민 소통 공간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외분 애자경로당 회장은 “회원들이 편안히 쉬며 서로 정을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즐겁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사랑방으로 잘 가꾸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