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료는 하루 3시간 기준 10만원이며, 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영상콘텐츠 제작과 라이브커머스 등 늘어나는 지역사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방송스튜디오를 외부에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튜디오는 방송촬영과 홍보영상, 교육콘텐츠, 라이브커머스, 인터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공공기관과 교육기관, 기업, 단체는 물론 개인도 이용 가능하며, 센터가 이용 목적과 일정을 검토해 대관 여부를 확정한다.
기본 사용료는 1일 3시간 기준 10만원이다. 기본시간을 넘기면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업무시간이 원칙이나 일정에 따라 별도 협의할 수 있다.
김장주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이용 수요가 이어져 개방을 결정했다”며 “앞으로 수요에 맞춰 시설 활용을 넓히고 지역 콘텐츠 제작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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