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읍·면·동 주민 10명 이상 단체를 찾아가는 ‘찾아가는 AI교실’과 달리, 개인 단위 교육을 원하는 시민들의 요청이 이어지면서 마련됐다.
교육은 AI를 처음 접하는 시민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강사 1명과 보조강사 3명 이상이 배치돼 실습을 돕는다.
주요 내용은 생활·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AI 앱 소개, AI 서비스 기본 이용법, AI를 활용한 정보 검색·습득 방법 등이다.
참가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김장주 센터장은 “개인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의 문의가 이어져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AI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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