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해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 경주지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30명의 취업 연계를 목표로 하고 있고 있으며, 채용 기업에는 인건비 50%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단기·시간제 근로자가 필요한 중소기업과 경력보유여성을 맞춤형으로 연결하는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일자리 알선을 넘어 아이돌봄서비스, 공동육아나눔터 등 지역 돌봄서비스를 함께 연계해 구직 여성이 육아와 경제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녀를 키우는 여성을 채용한 기업은 인건비의 50%를 지원받아 채용 부담을 덜고 인력난도 해소할 수 있다.
경주새일센터는 유연한 근무 기회를 구직 여성에게, 필요한 인재를 기업에 각각 제공해 지역 고용 확대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센터 홈페이지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홈
뉴스
정치·행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