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중 경주시민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체험 키트가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라 8괴의 비밀’은 전용 키트를 들고 라원 야외공간을 돌며 신라 8괴와 관련된 단서를 찾아가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제1전시관에서 발권 영수증을 제시하고 키트를 받으면 되며, 2~3명 이상 팀 단위 참여가 권장된다.
체험 후 개인 SNS나 네이버 등에 후기를 남기고 제1전시관에서 인증하면 소정의 홍보물을 받을 수 있다.
라원 측은 이번 이벤트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야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온라인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전성미 동궁원장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라원의 색다른 체험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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