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시 전 부서와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며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
주낙영 시장은 23일 성동시장을 찾아 직접 장바구니를 채우며 물가와 상권 분위기를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같은 날 시청 직원과 읍면동 관계자들도 성동·중앙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했다.
경주시는 지류형 5%, 디지털형 7% 할인 판매되는 온누리상품권 이용도 적극 홍보하며 소비자 부담 완화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함께 도모했다.
주 시장은 “전통시장 이용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실천”이라며 “이번 추석에는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넉넉한 명절 인심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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